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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매표 의혹 집행위원 자격정지

국제축구연맹(FIFA)이 매표 의혹을 받고 있는 집행위원 두 명에 대해 일시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는 FIFA는 20일(현지시간) 윤리위원회를 연 뒤 서아프리카축구연합 회장 아모스 아다무와 오세아니아축구연맹 회장 레이날드 테마리에 대해 잠정적으로 집행위원 자격을 박탈키로 했다고 밝혔다. FIFA는 다음달 중순 이들에 대한 최종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24명의 FIFA 집행위원은 월드컵 개최지를 결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AFP 통신은 FIFA가 월드컵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나라들로부터 이들이 실제로 금품 로비를 받았는지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FIFA는 2018년과 2022년 개최지 선정 투표를 12월 2일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은 미국·일본·호주·카타르와 함께 2022년 개최를 신청했다.



파리=이상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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