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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 밤 10시로 제한한 조례 연내 통과 노력을”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21일 전국 시·도 부교육감 회의에서 “올해 말까지 학원 교습 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하는 조례가 통과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주호 장관, 전국 교육감에게 촉구

이 장관은 “경기도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원 교습 시간 제한 조례가 의회에서 통과되도록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19일 사설학원의 교습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하는 학원 설립·운영 조례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8일 같은 내용의 조례를 의결했다. 학원 심야교습 제한은 서울·경기·광주를 제외하면 상임위 상정도 안 돼 있는 상황이다. 설동근 교과부 제1차관은 “교육청 내년 예산에 교과부 정책 관련 예산이 우선 편성될 수 있도록 부교육감이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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