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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만부두서 관광유람선 운항

부산 남구 용호만부두가 관광유람선 전용부두로 조성된다. 부산시는 용호만 부두를 모항으로 하는 관광유람선 운항 사업자로 ㈜새부산관광(대표자 정판덕)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부산관광은 길이 80m, 2000t급 유람선을 건조해 내년 말부터 관광유람선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에 15억원을 들여 부잔교를 설치해 앞으로 2000t급 관광유람선과 소형 유람선의 기항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 연안크루즈도 용호만부두에 접안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유람선 관광객들을 위한 각종 관광시설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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