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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2개 스포츠팀 퇴출키로

경기도 성남시가 재정난을 이유로 15개 경기부 가운데 하키·펜싱·육상 종목만 남기고 12개 종목을 폐지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 83억원의 예산이 들어간 직장운동경기부의 내년도 예산을 25억원으로 줄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레슬링·수영·태권도·궁도 등 12개 종목의 선수와 감독 등 82명이 내년에 성남시청을 떠나게 됐다. 성남시와 성남시 체육회는 각 종목 감독들에게 운동경기부 구조조정 소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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