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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에 향이 있다면 이 느낌일까







샤넬 코코 마드 모아 젤 오드 퍼퓸



가을처럼 상쾌하고 단풍처럼 화사한 샤넬의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퍼퓸이 출시했다.



베르가못·오렌지, 오리엔탈 재스민·오렌지, 파출리·베리베·바닐라·화이트 머스크 3가지로 구성된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퍼퓸은 세련되면서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향수다.



탑노트는 강렬한 신선함이 특징이며 시칠리안 오렌지, 칼라브리언 베르가못, 시칠리안 그레이프 프루트에서 추출한 새로운 느낌의 상큼한 헤스페리딘 노트가 조화를 이룬다. 또 리치의 톡톡 튀는 프루티 노트가 은은한 로즈버드와 이탈리안 재스민과 어우러져 한층 산뜻한 풀로랄 미들노트를 형성한다.



샤넬은 이 향을 얻기 위해 강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흙을 연상하게 하는 향은 일절 배제했으며 후각적인 성분을 가진 순수 향만을 추출해 냈다. 특히 인도 꿀풀 종류인 파출리와 베티버 성분을 재구성해 냈다. 아티스트 디렉터인 자크 엘루는 향수의 신선함과 가벼운 앰버 컬러를 나타내기 위해 투명한 병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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