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클릭! 대박퀴] 상금 1위 신지애, 2위 최나연 … 진짜 ‘상금 여왕’ 누굴까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맞춤클럽의 명가 MFS골프와 함께 22일부터 사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리조트(파71·6208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사임다비 LPGA말레이시아(총상금 180만 달러)’ 우승자 알아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신설 대회로 신지애와 미셸 위가 오랜만에 LPGA 무대에 섭니다. 상금랭킹 1위(146만 달러) 신지애에게 약 2만 달러 뒤져 2위(144만 달러)를 달리고 있는 최나연도 출전합니다. 세계랭킹 1위 미야자토 아이(일본), 2위 크리스티 커(미국), 4위 청야니(대만), 5위 수잔 페테르손(노르웨이) 등 세계 톱 랭커들이 총출동합니다. 우승자 알아맞히기 이벤트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23일 밤 12시까지 인터넷(www.jgolfi.com)을 통해 응모하면 됩니다. 정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4명에게 매트릭스 오직 TP HD샤프트가 장착된 150만원 상당의 최고급 드라이버(1명)와 MFS 최고급 골프백 세트(1명), MFS 하이브리드 클럽(2명) 등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협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