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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엠코 애스톤파크 305가구 분양

현대엠코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상도엠코타운 애스톤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구 한전상도동연합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총 882가구 중 30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형 22가구, 84㎡형 65가구, 120㎡형 218가구다. 단지 옆에 상도엠코타운(1559가구)이 들어서 총 2441가구 대단지가 조성된다. 상도근린공원이 단지 3면을 둘러싸고 있고 단지에서 공원이 바로 연결돼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회사 관계자는 “조합아파트지만 일반 분양아파트 못지 않은 우수한 마감재를 사용하고 천장고도 높게 설계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택형으로 이뤄져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59㎡형1930만~2010만원, 84㎡형 2140만~2260만원, 120㎡형 1930만~2170만원이다. 계약금은 59·84㎡형 2000만원, 120㎡형 3000만원이다. 중도금(분양가의 60%) 전액 이자후불제가 도입되고 향후 분양조건 변경 시 해당 사항을 소급 적용 받을 수 있는 계약조건보장제(일부 가구 제외)가 도입된다. 계약 후 분양권을 팔 수 있다. 이외에도 시스템에어컨 무료 제공(120㎡형) 등의 분양혜택이 있다. 2013년 8월 입주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달 1일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인근에서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 주말에만 2000여 명이 다녀갔다.

▶분양문의=02-749-3000





[사진설명] 서울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인근에 마련된 상도엠코타운 애스톤파크 모델하우스에 주택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단지는 계약조건보장제 등을 적용해 분양한다.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사진제공=상도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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