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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콘텐트·글로벌 경쟁력, 종편 선정 때 충분히 반영”

최시중(사진) 방송통신위원장은 11일 “글로벌 미디어 육성이나 콘텐트 산업 활성화라는 종합편성채널(종편) 선정의 목표를 세부심사계획안을 만들 때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방통위를 대상으로 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국정감사에 출석한 자리에서다.



한나라당 조윤선 의원이 “종편 도입의 목적인 콘텐트 활성화를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느냐”고 묻자 최 위원장은 “분야별 세부채점 기준을 통해 목표를 구현하겠다”고 답했다. 종편의 글로벌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는 한나라당 조윤선, 민주당 서갑원 의원의 질의에 대해선 “글로벌 부문이 5개 심사사항(대분류), 19개 심사항목(중분류) 평가에 골고루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달 종편 심사의 뼈대가 되는 승인기본계획안을 의결했다. 10월 중엔 세부 심사 기준안을 확정 짓고 다음 달 초 사업공고를 할 예정이다.



  이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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