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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후원합니다



 친환경 주방용품 브랜드인 네오플램이 다양한 문화 후원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 네오플램은 세계적인 유통 및 판매 경로를 가지고 있는 혁신적인 주방용품 제조 회사다. 1997년 수입 주방 유통업체인 ‘재영상사’로 시작해 2009년 ㈜네오플램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네오플램은 ‘새로운 불꽃’이라는 의미로 가족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기업을 지향한다. 친환경 코팅 기술인 세라믹코팅(에콜론 코팅)을 적용한 에콜론팬과 냄비는 소비자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는 제품이다. 에콜론팬은 인체에 유해한 성분(PFOA)과 납·카드뮴 등이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족 건강 챙기는만큼, 클래식 선율로 마음도 달래세요



 환경을 생각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브랜드인 만큼 다양한 문화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지난달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네오플램과 함께하는 한국 문화 체험 클래스’를 열었으며 이달부터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먹을거리 캠페인으로 ‘그린 키친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네오플램은 특히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높은 관심을 갖고 27일 오후 8시 양재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서울필하모닉 정기연주회’ 후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서울필하모닉 정기연주회는 현재 관동대 예술대학 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는 지휘자 류석원과 소프라노 김우순, 피아니스트 페트르 오브차로프 등이 모차르트·푸치니·번스타인 등 유명 작곡가들의 곡을 연주한다. 현재 미국을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우순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세계적인 명곡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다.



 네오플램 마케팅팀 김소영 차장은 “네오플램의 주요 고객층인 30대 이상 주부의 경우 문화 생활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한층 높은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문화 공연까지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연문의=02-2193-0634



<하현정 기자/사진제공=서울필하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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