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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황 전 대법관 별세

주재황 전 대법관(사진)이 11일 별세했다. 92세. 고인은 1942년 경성제대(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했다. 50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법조인 생활을 시작해 62년 서울중앙지법 수석부장판사에 이어 초대 서울형사·민사지법원장을 역임했다. 68년부터 81년까지 13년2개월 동안 최장수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지냈다. 82년 헌법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뒤 동대문합동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활동을 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송욱경씨와 자녀 도형·빈영·경빈·효빈·현빈·문빈씨가 있다. 빈소는 한양대병원, 발인은 14일 오전 6시30분. 02-2290-9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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