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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프로젝트’ 보건복지부도 동참

중앙일보가 전국 초·중·고생의 공부 고민을 덜어주고 진로 상담을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공부의 신 프로젝트’에 보건복지부가 동참한다.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학습 멘토링을 해주는 나눔 봉사에 복지부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중앙일보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을 맡는 것이다.



진수희 복지부 장관(사진 오른쪽)과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왼쪽)은 11일 서울 계동 복지부에서 ‘취약계층 멘토링 사업’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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