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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E20 가이드] 박지성 인생 스토리

일본과의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12일 오후 8시)에 출전하는 박지성의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케이블·위성채널 QTV는 12일 오후 6시 30분 미국 CNN의‘Talk Asia-박지성 편’을 특별 방송한다. 박지성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야구 선수가 되려다 축구 선수가 된 사연, 아들의 축구 인생을 위해 직업까지 바꾼 아버지의 희생, 2005년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트 유나이티드(맨유)에 입성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맨유에서 은퇴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다른 클럽으로 옮길 이유는 없다”고 대답한다. 또 “클럽에서 잘 챙겨주고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면 머물고 싶은 건 당연하다. 하지만 미래는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CNN의 ‘Talk Asia’는 아시아를 움직이는 최고의 글로벌 리더들을 인터뷰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인 중엔 비·장동건·전도연·보아·박세리·최경주·양용은 등이 초대됐었다. 1일엔 타블로의 인터뷰가 QTV를 통해 방영됐다.



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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