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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 강해야 좋은 인재다

자부심은 행복의 원천이다. 아버지 세대가 가난해도 버틸 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이다. 호암의 인재 선발 기준은 정직이었다. 호암은 정직하려면 무엇보다 자부심이 강해야 한다고 믿었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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