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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스코 국내 최대 용광로 화입식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8일 3개월간의 개수(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가동을 재개하는 포항제철소 4용광로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 용광로의 내부 면적은 5600㎥로 국내 최대 규모다. 연간 쇳물 생산량은 530만t 이상으로, 우리나라에서 1년간 생산되는 자동차에 필요한 모든 철강재를 충당할 수 있는 양이다. 포스코 측은 “4용광로의 규모는 세계 4위이지만, 면적당 생산 효율이 높아 실제 생산량은 세계 최고”라고 설명했다. [포스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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