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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쪽지] 독자 서평 기다립니다

북섹션을 새롭게 단장합니다. 좋은 책을 골라 알찬 정보를 전하는 일은 변할 수 없는 원칙입니다. 하지만 책도 결국 사람이야기를 벗어나지 않으리란 점에 좀 더 주목해보려 합니다. ‘책 속 이 사람’ 코너를 신설한 것은 그 때문입니다. 평전, 자서전은 물론이거니와 일반 책 중에서도 사람 이야기를 발췌해 이 코너를 꾸며볼까합니다. 이번 주 나온 『히로히토 평전』의 경우 맞춤이었습니다. 아울러 22면에 새로 만든 ‘엄마와 함께’, 24면의 ‘이야기를 찾아서-한국의 풍경’ 코너도 주목해 주세요. ‘독자 서평’ 코너도 생깁니다. 소개된 책(책꽂이 포함)을 읽고 400자 내외의 독후감을<‘jbook@joongang.co.kr>’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분께는 5권의 신간을 선물로 드리고. ‘독자 서평’에 싣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배영대 학술·출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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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