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BOOK 200자 읽기] 『검정도 색깔이다』 外

◆『검정도 색깔이다』(그리젤리디스 레알 지음, 김효나 옮김, 새움, 1만2000원)=‘혁명적 창녀’로 불리는 레알의 자전 소설. 1974년 출간 때 성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프랑스에서조차 논란이 됐다. 자신을 창녀라고 밝히며 매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을 촉구. 제네바의 왕립묘지에 위치한 무덤엔 그녀의 직업을 이렇게 적어놓았다 ; 작가·화가·창녀.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고미숙 지음, 그린비, 264쪽, 1만2000원)=박사 실업자, 백수들 가득한 학문공동체 ‘수유+너머’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 제대로 돈 버는 이 없이 굴러가는 이유, 삶의 창조성을 지켜내는 ‘인문학적 돈쓰기’ 방법 등 제안. 저자는 “각자의 존재가 서로에게 선물이자 순수증여가 되는 세상”을 꿈꾼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