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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영화제에 쏠린 시선들


7일 개막한 아시아 최고의 영화잔치인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야외 무대에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었다. 주연 배우 원빈·김희원, 이정범 감독(오른쪽부터)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67개국 308편이 상영되는 올 부산영화제는 15일까지 열린다. 프랑스 여배우 쥘리에트 비노슈, 할리우드 명장 올리버 스톤 등도 찾아 올 예정이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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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