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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연구소장에 김영원씨 임명

문화재청은 8일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에 김영원(57·사진) 전 국립전주박물관장을 임명했다. 첫 여성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이다. 임기는 3년. 김 소장은 서울대 고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미술사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도자사 전문가로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역사부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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