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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10일전 존 레넌과 오노 요코 알몸 사진 공개



 
사망 10일 전 비틀즈의 멤버 존 레넌과 그의 부인 오노 요코가 알몸으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3일 영국의 타블로이드 ‘더 밀러’는 70년대 최고의 록 밴드 비틀즈의 멤버 존 레넌과 오노 요코가 새 앨범 ‘더블 판타지’의 홍보를 위해 알몸으로 웃으며 찍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의 날짜는 1980년 11월 28일로 존 레넌이 미국 맨해튼의 한 아파트에서 총을 맞은 채 죽은 날보다 정확히 10일 전(前)으로 돼 있다. 이 사진을 수십년 동안 공개하지 않은 사진작가 앨런은 ”존 레넌이 자신의 새 앨범 홍보 사진에 대한 의견을 묻다가 즉석에서 찍은 것“이라고 말했다. 멀티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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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