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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 전투’ 영화 만드는 제이슨 원

재미 한인 2세가 6·25 때 장진호 전투를 소재로 영화 ‘혹한의 17일’을 만들 계획이다. 제이슨 원이다. 이미 8000만 달러를 모았다. 그는 “장진호 전투는 한국인이 꼭 기억해야 할 이야기”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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