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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여민지 키운 함안 가보니

17세 이하 여자축구 대표팀이 세계를 제패했다. 소녀들은 청와대의 초청을 받는 등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꿈 같은 시간이 지나고 현실로 돌아간 그들의 환경은 여전히 열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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