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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약속시간 챙긴 까닭은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영 적응 못하는 게 있다. 약속 시간 늦기를 당연시하는 한국인들의 문화다. 호암은 시간관념이 철저한 것으로 유명하다. 하루 일정을 분 단위로 기록하고 어김없이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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