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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공백 51일 만에 … 김황식 41대 총리 취임

김황식(62) 국무총리가 1일 공식 취임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김 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재석의원 244명 중 찬성 169표, 반대 71표, 기권 4표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8월 11일 정운찬 전 총리가 사퇴한 이래 김태호 후보자의 국회 청문회 후 자진사퇴 등으로 계속돼온 총리 공백 상태는 51일 만에 해소됐다. 김 총리는 이명박 정부의 세 번째 총리로, 정부 수립 뒤 첫 전남 출신 총리다. 국회 본회의에서 동의안이 처리되자 이 대통령은 김 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김 총리의 제청을 받아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에 김성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명했다. 국회는 이날 2009 회계연도 결산안과 임태희 대통령실장의 의원직 사퇴서도 처리했다.



서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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