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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좌파단체, 북 3대 세습에 왜 침묵하나”

보수 성향 대학생 모임인 ‘바른사회대학생연합’과 ‘NEW 또 다른 여론의 시작’은 1일 “야당과 좌파 단체들이 북한의 3대 세습에 침묵하고 있다”며 이에 항의하는 공개질의서를 각 정당·단체에 발송했다. 해당 정당·단체는 민주당·민주노동당·참여연대·한국진보연대·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등 6곳이다.



보수 대학생들 항의서 보내

이들은 공개질의서에서 “김씨 왕조가 이어진 62년 동안 북한 주민들은 민주주의의 수혜를 받지 못했 다”며 “현대사에 유례없는 3대 세습을 하려는 북한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방조이자 옹호”라고 지적했다. 이어 “평소 인권과 민주주의의 수호자를 자처하던 정당과 단체가 왜 북한에 대해선 침묵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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