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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인 “우즈와 동침 2008년 동영상 있다”

타이거 우즈가 성관계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는 위협을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우즈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데번 제임스(29·사진)가 우즈와의 성관계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포르노 배우인 제임스는 미국의 온라인 연예뉴스 매체인 ‘레이더 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2008년 우즈와 사귈 때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있다”며 “전체 62분 중 37분이 우즈와의 성관계 장면”이라고 주장했다.



“성인물 제작사에 팔 것”

제임스는 조만간 동영상을 성인물 제작사에 팔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그는 “최소 35만 달러(약 3억9400원)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제작사가 사지 않는다면 직접 동영상 마케팅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우즈와 2년 반 동안 사귀었다고 밝힌 제임스는 올해 초 자신의 9살 난 아이가 우즈의 아이라며 우즈에게 친자확인 검사를 받으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텔레그래프는 “제임스는 그의 어머니에게 ‘병적인 거짓말쟁이’로 불리는 만큼 신빙성이 의심된다”고 전했다. 우즈는 지난해 11월 불륜 스캔들이 불거져 지난 7월 전직 모델인 아내 노르데그린과 이혼했다.



이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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