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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 이동희 체제 출범 “교보생명 지분 매각 안해”

포스코가 인수한 대우인터내셔널은 1일 주주총회를 열어 이동희(61·사진) 전 포스코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김재용 사장과 마영남 부사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주총에 이어 열린 취임식에서 이 부회장은 “그동안 진행해온 미얀마 가스전 사업 등을 계속 추진하고, 해외 자원개발 등에서 포스코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교보생명 지분을 당장 매각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교보생명 지분 24%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대우인터내셔널 인수 과정에서 이를 전량 매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부회장은 “지금 당장 매각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며 “가치를 높여 매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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