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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권까지 확보, 획기적” 과학계 높은 기대감 일색

과학기술계와 이 분야 출신 정치인들은 국가과학기술위윈회 강화 방안에 대해 대체로 만족한다는 반응이었다.



◆민동필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환영한다. 대통령이 위원장직을 그대로 맡아 힘을 실어주는 데다 예산권까지 대폭 가져온 건 획기적이다. 법 개정이 빨리 이뤄지길 바란다. 숙제로 남은 26개 정부 출연연구소 구조조정 문제도 국과위가 자리 잡히는 대로 곧바로 결말을 지어야 한다.



◆박영아 한나라당 의원=연구소의 자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다. 공무원 주도의 국가 연구개발 시스템이 민간과 공무원 공동 시스템으로 전환한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



◆안종석 연구발전협의회장=국과위의 강화 방안이 마음에 든다. 현 정부에서 할 만큼 했다. 그러나 출연연구소 문제를 차제에 같이 다루지 않은 게 아쉽다.



박방주 과학전문기자, 남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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