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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불법 파업 혐의 한국발전산업 노조원 23명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의 철회를 요구하며 불법 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박모(41)씨 등 한국발전산업노조와 공공운수연맹 전 조합원 2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정부가 공공기관 통폐합과 근로자 정리해고 등을 추진하자 지난해 11월 2일부터 나흘간 한국전력공사 산하 5개 발전사에서 조합원 1300여 명이 참여한 불법 파업을 주도한 혐의다. 같은 해 9월 11일 한국동서발전에 임시총회 장소 협조를 요청했다 거부당하자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 광장에 무단으로 들어가 임시총회를 강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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