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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브리핑] 사상의 신대륙 개척한 철학자 100인 外

사상의 신대륙 개척한 철학자 100인



◆인류 사상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철학자 100인의 생애와 사상을 정리한 『100인의 철학자사전』(필립 스톡스 지음, 이승희 옮김, 말글빛냄, 508쪽, 1만8500원)이 나왔다. 영국 레딩대학교 철학교수가 고대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에서 20세기 미국의 철학자 윌러드 밴 오먼 콰인까지 핵심사상을 정리했다.



『삼국지』에서 역사·문화를 끌어내다



◆동양의 고전으로 꼽히는 『삼국지』를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풀이한 『삼국지 교양 강의』(리둥팡 지음, 문현선 옮김, 돌베개, 647쪽, 2만3000원)가 출간됐다. ‘동양사 스토리텔링의 일인자’로 불리던 재미 중국 역사학자가 조조 등 주요 인물 중심으로 당대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교토대 스타 교수의 과학 고전 풀이



◆일본 교토대 학생들이 ‘가장 수업 받고 싶은 교수’ 로 꼽는 가마타 히로키 교수가 14권의 과학고전을 풀이한 『세계를 움직인 과학의 고전들』(정숙영 옮김, 부키, 256쪽, 1만2000원)이 출간됐다. 갈릴레오의 『시데레우스 눈치우스』에서 왓슨의 『이중나선』까지 소개하며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까지 덧붙였다.



중국의 사유 체계를 꿰뚫은 명저



◆중국 이해를 위한 필수고전으로 꼽히는 『중국사유』(마르셀 그라네 지음, 유병태 옮김, 한길사, 636쪽, 3만2000원)가 선보였다. 1930년대 출간됐으나 서양식 철학개념을 배제하고 문자와 언어, 수, 사상의 주개념을 통해 중국사유의 동향과 특징을 분석한 명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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