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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500년 넘은 거북이 잡혀

중국 구이저우(州)성에서 태어난지 5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거북이가 발견돼 화제다.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구이저우성 진핑()현 산장(三江)진의 한 마을에 사는 판슈디(范秀弟)씨가 마을 강변에서 잡은 대형 거북이가 그 주인공. 이 거북이의 무게는 5.23kg, 길이와 너비는 각각 40cm와 20cm였다. 등껍질은 검고 윤기가 났으며, 오랜 세월을 보낸듯 심하게 갈라지고 빛이 바랜 모습이었다.



또 눈은 크고 부리부리했고, 손과 발은 뾰족했으며 수시로 음침한 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 마을의 팔순 노인은 거북이의 몸을 만지고 살펴본 후 "녀석의 무늬로 보아 최소 500년 넘게 산 것 같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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