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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11월 징용 피해자 재판 증인 채택

서울고법 민사9부(부장 성기문)는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을 불러 증언을 들을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한·일협정 때 받은 차관이 포항제철(현 포스코)에 지급돼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포스코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재판에서다. 박 회장은 11월 2일 증인으로 출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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