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서울 국제중 내신 혜택 폐지 … 2011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

서울시교육청이 2011학년도 서울 국제중 입학생부터 고교 진학 시 내신성적에 혜택을 주는 ‘비교내신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13일 “영훈중·대원중 등 국제중 2곳 졸업생에 대한 비교내신제 적용은 특혜라고 판단해 현 초등 6학년이 시험을 보는 올해 입시부터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다만 비교내신제가 적용될 것으로 믿고 입학한 1∼2학년 재학생에 대해선 ‘신뢰이익보호원칙’에 따라 그대로 적용키로 했다. 우수 학생이 몰리는 국제중에 비교내신제가 적용되지 않으면 영어 내신성적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외국어고나 국제고 등 진학 시 받는 불이익이 커 서울 국제중 경쟁률은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