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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운동부 비리 근절대책 발표 … 특기자, 팀·개인성적 합산해 선발

앞으로 대학에서 구기 종목 체육특기자를 선발할 때는 팀 성적과 개인 성적을 합산해 반영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소속 팀이 전국대회 4강에 들면 팀 전원이 특기생으로 대학에 갈 수 있어 ‘끼워팔기’ ‘경기 져주기’ 등 비리가 잇따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학교 운동부 비리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6월 출범한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와 함께 체육특기자에 대한 구체적·객관적인 선발 기준을 마련하게 된다. 현재 ‘전국대회 상위 성적’이라고 돼 있는 기록경기 특기생 선발 기준도 일정 수준 이상의 기록을 제시키로 했다. 초·중·고 운동부 코치·감독은 경기지도자 또는 체육 정교사(2급)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토록 했다. 전지훈련이나 대회 참가비 내역도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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