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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리나라 환경위기 시각은 9시35분



시계환경재단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2010년 대륙별 환경위기 시계’ 발표 행사를 열었다. 환경위기 시계는 기후변화 및 오염에 따른 지구 환경의 위기 정도를 시각으로 표현한 것이다. 6~9시는 ‘상당히 불안’, 9~12시는 ‘매우 불안’을 의미하며 12시는 인류의 생존 가능성이 낮아지는 ‘지구 환경 파멸 시각’으로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환경위기 시각은 9시35분으로 지난해보다 16분 늦춰져 약간 개선됐지만 전 세계 평균인 9시19분보다는 좋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발표됐다.



김도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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