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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2주 연속 우승 실패

미셸 위(21·나이키골프)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미셸 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골프장(파71)에서 끝난 LPGA투어 P&G NW 아칸소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2위를 기록했다. 청야니(대만)가 마지막 날 6타를 줄이며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해 역전 우승을 거뒀다.



시즌 3승째를 달성한 청야니는 우승상금 30만 달러를 추가하며 상금 랭킹 2위(142만 달러)로 올라섰다. 상금 1위 신지애(미래에셋)와 4만 달러 차다. 박인비(22·SK텔레콤)가 4위(8언더파)에 올랐고 김인경(하나금융), 신지애, 이선화는 공동 5위(7언더파)에 머물렀다.



문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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