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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불법광고물 야간단속 ‘눈에 띄네’

불법광고물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야간단속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천안시 동남구는 이달 초부터 7개 지역으로 나눠 동남구청 및 주민센터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합동 야간단속을 벌였다. 그 결과 현수막 64개, 벽보 및 전단지 등 1721점을 정비했다. 아울러 에어라이트 80개, 입간판 54개를 적발 자진철거 조치했다. 동남구는 1차 계도 후 2회 이상 위반자에 대해 철거조치 등 후속조치를 취하고 앞으로도 대대적인 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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