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생각이 있는 사진] 1000명의 시민을 위해 …



사람들이 철골 구조에 버티고 서서 작업을 하네요. 파이프와 파이프를 연결해 거대한 연결체를 만들어갑니다. 서울시청 벽면입니다.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된 구조물 전면은 지금 손과 손으로 연결된 1000명의 시민들 모습이 마치 한 장의 사진인 듯 붙어 있지요.



강정호 대학생 사진기자(후원 Canon)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