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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아파트 위아자 녹색장터’ 6곳 확정

중앙일보의 연중 캠페인 ‘아파트 위아자 녹색장터’의 하반기 장터 6곳이 9일 확정됐다.



서울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등

아름다운가게·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 장터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3단지 등 서울 4곳, 전북 익산시 어양동 엘드수목토아파트 등 지방 2곳에서 해당일 낮 12시~오후 4시 열린다. 1000가구 내외인 이들 아파트의 주민들은 안 쓰는 물건을 들고 나와 사고팔고, 판매 수익금의 50% 이상을 저소득층 아동 지원사업에 기부하게 된다. 주관 측은 ‘명품 나눔아파트’ 현판을 붙여준다.



상·하반기에 장터를 연 11개 아파트 가운데 실적이 우수한 곳은 연말에 상을 받는다. 생활 속 나눔문화 확산과 어린이 경제·환경·공동체 교육 체험장이 될 ‘아파트 위아자 녹색장터’의 하반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전북 익산시 어양동 엘드수목토아파트(9월 11일) ▶인천 연수구 송도 웰카운티1단지(10월 2일) ▶서울 성북구 번동 3단지 종합사회복지관 위스타트 강북마을(10월 9일) ▶서울 은평구 진관동 상림마을 6단지(10월 1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3단지(10월 23일) ▶서울 성북구 종암동 삼성래미안아파트 1차(10월 30일). 문의는 02-318-5003~4(아름다운가게), apt.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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