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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승호 선원 한 달 만에 귀환


동해에서 조업하다 지난달 8일 북한 경비정에 나포된 오징어채낚기 어선 ‘55 대승호’와 선원 7명이 7일 속초항으로 돌아왔다. 선원 이정득(48)씨가 마중나온 가족을 얼싸안고 귀환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선원들은 지친 표정이었으나 비교적 건강했다. 선원들은 가족을 만난 뒤 정부 합동조사반의 조사를 받았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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