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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장관 “전통시장 주변은 SSM 허가제 필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7일 전통시장 주변에 한해 기업형수퍼마켓(SSM) 허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방문한 최 장관은 SSM 규제에 관한 질문에 대해 “전통시장 주변에서는 허가제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전통시장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에 SSM이 진출하는 것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를 통해 등록을 제한하거나 입점 조건을 부여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익명을 원한 지경부 관계자는 “개정안이 통과돼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최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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