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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물’ 암보험 인기몰이

“막차 타자.” ‘돈 안 된다’는 이유로 보험사들이 암 전용보험을 없애고 있는 가운데 남아 있는 암 보험 상품에 소비자가 몰리고 있다. 월평균 가입건수가 2700건 안팎이던 신한생명의 ‘신한콜하나로 암보험’의 지난달 가입 건수는 3600건으로 급증했다. 고객들이 보험에 가입한 첫 달 내는 초회보험료도 상품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1억원을 넘어섰다. 우리아비바생명의 ‘헬스케어 암보험’도 월평균 2300여 건이던 가입건수가 지난달 3300여 건으로 늘었다. 이달 판매가 중지된 미래에셋생명의 ‘파워라이프 암보험’의 지난달 가입건수는 3만 건에 달했다. 월평균 3000건이던 가입 건수가 ‘절판 마케팅’ 효과를 누린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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