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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지진이 빙산처럼 도시를 때렸다.”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의 밥 파커 시장, 4일 새벽 강진(규모 7.0)이 발생해 수십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인명 손실이 없었던 점을 무엇보다 고맙게 생각한다”며.

“지금으로선 6자회담으로 가는 것이 이르다.”
-위성락 외교통상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 3일 워싱턴에서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 등 미국 측 인사들을 면담한 뒤 “이른 시일 내 북한의 좋은 행동과 태도들이 있기 바란다”며.

“마부작침(磨斧作鍼)의 자세로 나서겠다.”
-허정무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감독, 3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지휘봉을 잡은 뒤 열린 첫 기자회견을 통해 ‘무딘 도끼를 갈아 날카로운 바늘을 만든다’는 고사성어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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