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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과 함께하는 러시아 문학기행

올해는 한·러 수교 20주년이자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 서거 100주년, 안톤 체호프 탄생 1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중앙일보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뜻깊은 해에 한국 문단의 대표 작가 이문열(사진)과 함께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10월 3~10일)을 마련했습니다. 체호프의 생가, 톨스토이의 대하소설 『전쟁과 평화』의 무대인 보로지노 격전지, 톨스토이 생가 등 러시아 문학 현장 30여 곳을 찾아갑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라는 구절로 유명한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문학 여정도 더듬어봅니다

모스크바 고리키 문학대학에서는 이문열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담’이 진행됩니다. 국내 러시아 문학 전문가와 『찬란』『끌림』의 이병률 시인도 여정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문학의 거장과 함께하는 드물고 귀한 기회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최 중앙일보
후원 문화체육관광부·대한항공
주관 (재)실크로드 재단, 시티항공여행사
일정 10월 3~10일(6박8일)
모집인원 일반 50명 선착순, 학생 10명 선발 예정
문의 02-778-7300
자세한 사항은 www.cta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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