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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0일 먼저 보는 영암 F1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를 50일 앞둔 4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서킷런 2010’ 일반인 체험 행사가 열렸다. 레드불 레이싱 팀의 인도 출신 드라이버 카룬 찬독이 40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시범 주행을 한 뒤 차체를 재빨리 회전하는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F-1 그랑프리는 올림픽·월드컵축구대회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로 불리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로 한국에서는 올해 영암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대회는 10월 22일 훈련을 위한 주행, 23일 예선, 24일 결선으로 이어진다.

대회 운영법인 KAVO의 정영조 대표는 “현재 전체 공정의 90% 이상을 마친 상태다. 전자설비 및 가설 관중석 설치, 인테리어, 조경 등 마무리 작업만 남았다”며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하나의 시작이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많은 국제대회를 열어 세계 5대 자동차 생산국의 지위에 걸맞은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모습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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