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강부자 20대 수영복 사진 공개 ‘미스코리아 뺨치는 몸매’



국민 어머니, 강부자가 22세 젊은 시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된 KBS 2TV '비타민-위대한 밥상'(MC/정은아 김용만 전현무)에서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국민 배우 강부자의 진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강부자의 22살 수영복을 입은 사진은 물론 풋풋한 대뷔 시절 모습과 결혼식 사진까지 깜짝 공개됐다. 올해로 대뷔한지 49년째가 되는 강부자는 '노역 연기 전문가'라는 수식어가 붙을만큼 유독 나이가 많은 역할 또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역할들을 맡아왔다.

이에 따라 49년이라는 오랜 방송 경력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은 그녀의 젊은 시절 여성스러운 모습이나 화려함, 사랑스러운 모습들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날 그녀의 젊은 시절 아름다운 모습들이 공개돼 MC들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젊은 강부자의 모습은 청순한 얼굴에 늘씬한 키, 볼륨감 있는 몸매까지, 그야말로 미스코리아 뺨치는 아름다움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강부자는 평생 노역 연기만 해온 것에 대해 "아쉽지 않냐"는 MC들의 질문에 "아쉽기는 커녕 도리어 옛날에는 분장을 지우는 것도 고역이었는데 지금은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연기하고 생활할 수 있어 좋다"며 호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KBS)


[뉴스엔]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