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남산공원 김구·유관순 등 동상 8개 대수술

서울시가 남산공원에 있는 김구 선생 동상 등 8개 동상을 보수·정비한다. 백현식 서울시 남산르네상스담당관은 29일 “역사·문화 자산을 보존하고 공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월 중 남산공원 동상 정비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부식·균열 심해 정비

남산공원에는 김구 선생, 김용환 지사, 김유신 장군, 사명대사,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 이시영 선생, 이준 열사, 이황 선생, 정약용 선생 등 역사적 인물 10명의 동상이 있다. 서울시는 이 가운데 새로 제작 중인 안중근 의사상과 위치가 변경될 예정인 이시영 선생상을 제외한 8개 동상을 보수·정비할 계획이다.



이들 동상은 대부분 제작된 지 40∼50년이 지나 곳곳이 부식되고 균열이 생겨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그러나 동상의 관리 권한 주체가 서로 다르고 일부 단체는 해체돼 어려움을 겪어왔다.



박태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