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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스폰서 특검, 박기준 전 부산지검장 오늘 소환

‘스폰서 의혹’을 수사 중인 민경식 특별검사팀은 박기준 전 부산지검장을 30일 오전 소환 조사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특검팀에 따르면 박 전 검사장은 경남지역 건설업자 정모(52) 씨로부터 수차례 식사·술 접대를 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핵심 수사대상인 박 전 검사장이 정씨와의 대질조사를 거부하고 있어 설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또 정씨로부터 식사·술 접대와 함께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한승철 전 대검 감찰부장을 31일 오전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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