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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반도 통일론의 재구상’ 학술회의

한반도 통일론을 새롭게 고민하는 학술회의가 9월 9∼10일 이틀간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원장 김흥규)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수훈)가 공동 주관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한반도 통일론의 재구상’이다. 통일에 관한 담론이 정치·경제·시민사회·언론·예술 등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전반적으로 살펴보는 자리다. 통일 담론의 역사와 인식 수준에 대해서도 검토할 예정이다. 급격히 변화하는 남북관계와 동아시아질서의 현황을 진단하고, 거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평화로운 미래를 전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제 : ‘한반도 통일론의 재구상’



◆일시 : 9월 9∼10일,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



◆주관 :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02-3290-1613),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02-3700-0700)



◆후원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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