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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배구 우리캐피탈, 챔프 삼성화재 꺾어

◆배구 우리캐피탈, 챔프 삼성화재 꺾어



우리캐피탈이 29일 열린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에서 지난 시즌 V-리그 챔피언 삼성화재를 3-1로 물리쳤다. 현대캐피탈에서 삼성화재로 이적한 박철우는 양팀 최다인 27득점을 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여자부 흥국생명은 김연경(17득점)의 활약으로 KT&G를 3-0으로 완파, 2연승으로 준결승리그에 올랐다. 도로공사도 현대건설에 3-2로 이겼다.



◆추신수, 안타 없이 2타점



추신수(클리블랜드)가 29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야구 캔자스시티와 홈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나 내야 땅볼과 밀어내기 볼넷으로 2타점을 올렸다. 피츠버그 박찬호는 이날 밀워키전 7-6으로 쫓긴 7회 등판해 야수 실책으로 1이닝 1실점(비자책)했다.



◆투수 김진우, 3년 만에 KIA 복귀



프로야구 KIA는 투수 김진우(27)를 3년 만에 팀 훈련에 합류시켜 재기의 길을 열어 주기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 훈련 무단 이탈 등으로 2007년 8월 임의탈퇴 공시된 김진우는 올해 일본 독립리그 ‘코리아 해치’에서 뛰다 6월 귀국했다.



◆핸드볼 슈퍼리그 오늘부터 챔피언 결정전



제2회 SK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 남녀부 챔피언결정전이 30일부터 삼척과 대구에서 3전2선승제로 열린다. 남자부는 두산과 인천도시개발공사, 여자부는 삼척시청과 대구시청이 각각 맞붙는다.



◆U-17 여자축구, 뉴질랜드 평가전 승리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을 앞둔 한국 U-17 여자대표팀이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에서 열린 뉴질랜드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이금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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