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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운 3골 … 부산, 전남 잡고 6강 불씨 살렸다

부산 아이파크가 무승의 사슬을 끊었다.



부산은 29일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홈경기에서 3골·1도움을 기록한 한상운의 활약을 앞세워 전남 드래곤즈를 5-3으로 눌렀다. 최근 5경기에서 2무3패를 기록,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어려워지는 듯했던 부산은 이날 승리로 6강행의 희망을 살렸다. 부산(승점 26)은 이날 포항 스틸러스와 1-1로 비긴 6위 울산 현대(승점 29)와 승점 3점 차 7위다.



프로 2년 차인 한상운은 전반 7분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전반 13분에는 정성훈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후반 들어서도 3분과 29분 득점포를 가동해 해트트릭과 승리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윤빛가람(경남 FC)과 신인왕 경쟁을 벌이는 전남 지동원은 후반 17분 정규리그 7호골을 터뜨렸지만 팀을 승리로 이끌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장혜수 기자



◆프로축구 전적 (29일)



부산 5-3 전남 울산 1-1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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